환자들이 몹시 힘들고 어려운 상태이지만 재활을 담당하는 선생들 또한 몹시 힘들고 지쳐있는 모습을 자주 보곤 합니다.
저는 왼쪽 다리 마비로 재활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제 재활 목표는 두발을 이용해서 서서 일상생활을 스스로 해결하는 것으로 삼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해나 선생님은 제 상태에 맞게 운동과 보행치료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시켜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마웠는데 인사도 못하고 떠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해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해나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재활의학팀(작업치료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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