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고지혜 교수님과 65, 66병동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서울아산병원에서 출산한 산모입니다.
로컬 병원에서 완전 전치태반 소견을 받아서 서울아산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태반의 위치가 더 좋지 않았었는지, 고지혜 교수님께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어요.
교수님께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제게 맞는 최선의 수술법을 찾아봐 주시고 수술해 주셨습니다.
수술 당시에 출혈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궁동맥 색전술을 두 번이나 해야 했지만, 교수님을 비롯한 의료진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많이 회복했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교수님께서 애써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이 행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수술, 입원하여 생활해 보니 교수님께서 밤낮없이 환자들을 위해 일하시더라고요.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은 보통 사명감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구나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교수님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하시면 좋겠어요.
고지혜 교수님은 저와 저희 가족의 은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수술과 입원 기간 동안 밤낮으로 잘 지켜봐 주시고 친절하게 챙겨주신 65병동, 66병동 간호사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수술 직후에 수액도 주렁주렁 달고, 출혈도 많았을 때 밤새 신경 써서 지켜봐 주셨던 새벽 근무 간호사님 감사했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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