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해 주셨던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를 직접 드릴 방법이 없어 이렇게나마 인사를 전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이는 떠났지만 PICU2 간호사님들이 계셨기에 아이가 보다 편하게 지내면서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서울아산병원 근무 중인 간호사님들 고생하시는 거 알지만 특히 소아중환자실 간호사님들은 환아를 어떻게든 낫게끔 하시려고 더욱더 고생 많으신 걸 압니다.
더더욱 간호사님들께 감사한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어린이병원간호팀(PICU2 Un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