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에서 투병 중인 모든 분들 힘내세요.
배지수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환자 보호자입니다.
종양내과 병동은 정말 힘든 곳인 거 같아요.
이곳에 저희 엄마도 계셨답니다.
71병동 간호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특히 배지수 간호사님께서 얼굴도 예쁘신데 몸이 아픈 엄마와 그 옆에서 마음 아픈 보호자까지 안심시켜주시고 보살펴주셨습니다.
얼굴 한번 안 찡그리고 되레 나이 많은 저까지 토닥토닥해주셨습니다.
예쁜 마음만큼 복받으실 거예요.
칭찬하고 싶어서 회원가입까지 했어요.
칭찬받은 직원
배지수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7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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