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입원하신 어머니 간병하며 김여원간호사님의 밝은 에너지가 참 좋게 느껴졌습니다.
검은 뿔테안경에 예쁜 미소와 밝은 에너지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긍정의 에너지로 아픈 환자에게 더더욱 큰 힘을 주는 멋진 간호사로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간호사는 힘든 직업이지만 앞으로 더 힘내서 멋진 간호사님이 되어 주세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의 어른이 필요하듯 간호사님 한 명이 성장하기 위해 174병동 모든 간호사님들이 김여원 간호사님을 응원하고 지켜 주실 겁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174병동 수간호사님, 모든 간호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여원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2팀(174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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